소비자가 행동을 일으키는 요인 2가지 . ECRM/영업

소비자가 행동을 일으키는 요인 2가지

인간은 누구나 고통을 탈피하거나 쾌락을 추구하는 쪽으로  행동을 한다. 

고통탈피(pain)  /  쾌락추구(pleasure) 

예를들어, 와인을 판매하는 매장이라고 했을때 와인이 팔렸다는 것(결과)은 고객이 매장에 들어와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는 행동(원인) 이 있었기 때문이다. 

소매,도매,서비스, 인터넷쇼핑몰 등 어떤 형태의 비즈니스이던 인간이 행동하지 않으면 매출은 발생하지 않는다.

이렇듯 인간이 행동하는 배경이 되는 것이 "감성"이며, 인간은 누구나 고통으로 부터 탈피하거나  쾌락을 추구하는 쪽으로 행동을 취하게 된다. 

쾌락에는 심리적쾌락과 생리적쾌락이 존재한다. 

여성들이 보정속옷(코르셋)을 착용하는 것. 허리를 조르고 가슴을 모아주는 보정 속옷을 착용하는 일은 생리적인 고통이 따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여성이 여전히 보정속옷을 착용한다. 

유럽의 귀족들 사이에서 보정속옷을 착용하는 것이 숙녀들의 "의무"로 여겨지던 시대가 있었다.

도대체 왜 이렇게 생리적인 고통을 주는 속옷을 입는 것일까? 

그 원인을 살펴보면 생리적으로는 고통이지만 심리적으로 쾌락이기 때문이다. 

뭇 여성들보다 날씬해 보이고  실제로 날씬하다는 소리를 들었을때 느끼는 여성들의 심리적쾌락이 더 높기 때문이다. 

효과적으로 비즈니스를 지속하려면 고객의 행동과 직결되는 생리적쾌락과 고통, 심리적 쾌락과 고통에 대해 깊히 생각해야 한다. 

특히 앞으로의 시대 소비자의 특징은, 보다 더 심리적인 쾌락을 추구하는 쪽으로 행동하는 경향을 보인다. 

바로 이 심리적인 쾌락을 추구하는 원천이 "감성". 

심리적인 쾌락을  제공할 수 있었기에 보정용속옷을 구매하는 행동을 취하는 것이다. 

인간이 행동하지 않으면 매출은 발생하지 않는다.

그리고, 행동을 유발하는 원천에 "감성"이 존재한다. 

앞으로의 시대는 인간의 감성과 행동을 축으로 비즈니스를 전개해야 하는 필요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출처 : 비즈노 성공실천회

위기에서 교훈을 찾아라.


좋은 시절 보다는 어려운 시절에 배울 것이 더 많다.
내가 평생 지니고 가게 될 값진 교훈들은 거의 대부분 절망의 순간에 다가왔다.

위기가 발생하면 우리는 다음의 다섯가지 사항을 되뇐다.

1) 당황하지 말 것,
2) 진상을 파악할 것,
3) 정확한 진상을 바탕으로 결정을 내릴 것,
4) 끊임없이 자문을 구할 것,
5) 재발 방지를 위해 처리 과정을 분석할 것


- 데이비드 노박 ('노박씨, 이럴땐 어떻게 하나요?'에서)  
 




위기를 완전히 피할 수 없다면 위기가 주는 교훈이라도 반드시 찾아야 합니다.

위기를 느낄 수 있는 정도라면 더 이상 위기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할 일은 위기에 움츠러드는 대신, 그 위기 속에서 어떻게 기회를 찾느냐에 집중해야 합니다.  


출처 : 행복한 경영 이야기

변경된 부가세 확정신고 방법

그동안 부가가치세 신고 서식에는 신용카드나 현금영수증을 발행한 매출과 현금매출은 기타 항목에 기재하여 신고했었는데요,
이번에 개정된 신고서 양식에는 이를 구분하여 기재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신용카드매출이 100만원, 현금영수증 매출이 50만원이며,  또, 현금영수증을 발행하지 않은 현금 매출이 200만원으로
 총 350만원이 발생하였다면 다음과 같이 기재하면 됩니다. 

 

 

 이 외에도 사업과 관련해  신용카드로 매입한 금액에 대해  매입세액공제를 적용하는 경우, 기존에는 일반매입과 고정자산매입을 구분하지 않았는데요, 개정신고서에는 이를 구분하여 기재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공인중개사 사무실에서 사용할  컴퓨터를 신용카드로 산다면, 신용카드매출전표등수취금액합계표 제출분 중 고정자산매입 항목에 기재해 매입세액공제를 적용하시면 됩니다.

 

 

 

개인사업자가 부가가치세가 과세되는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하고  신용카드매출전표나 현금영수증을 발행한 경우  신용카드 매출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데요,  내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혜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또한 음식점을 영위하는 개인사업자의 의제매입세액공제율이  6/106에서 8/108로 인상돼 세금 부담을 덜 수 있게 됐습니다.

한편, 부동산입대사업자의 경우 간주임대료 계산시 적용되는 정기예금이자율이 5%에서 3.4%로 인하됐습니다.
예를 들어 보증금이 1,000만원이라면 간주임대료는 다음과 같이 계산합니다.


 

부가가치세를 신고하면서 실수하기 쉬운 점도 있는데요, 특히,  예정신고미환급세액과 예정고지세액을 누락하기 쉬우므로 유의하셔야 합니다.


일반사업자의 경우,  4월에 부가가치세 예정신고를 하는 대신  예정고지서를 받아서 납부하게 되는데요.
이 세액을 ‘예정고지세액‘란에 기재해야 기납부세액으로 차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예정신고시 일반환급세액이 발생한 경우에는 별도로 환급세액을 지급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신 확정신고시 예정신고미환급세액에 기재해 기납부세액으로 차감하게 되니까요, 누락되지 않도록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지난 번 부가가치세 신고에 비해 바뀐 점과 유의사항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특히, 이번 신고부터 바뀐 점들은 어려운 경제사정을 감안해 납세자의 세 부담을 경감하는 방향으로 개선된 거니까요,
꼼꼼히 챙겨서 혜택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출처] 국세청블로그


웹2.0 마케팅 7대 성공 비법



‘고객과 제대로 소통하라. 그러면 대박날 것이다.’

소비자와의 직접적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을 기반으로 하는 이른바 웹2.0 마케팅이 불황을 헤쳐나갈 효율적 도구로 각광받고 있다.

기업의 마케팅 담당자들은 제품 개발, 서비스 강화, 홍보 등 다방면에 걸쳐 블로그·사회관계사이트(SNS)·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수집한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한다. 그러나 적절한 방법을 모른 채 무작정 뛰어들었다가는 어설픈 시도로 끝날 공산이 크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웹2.0을 마케팅에 적극 도입한 3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심층 인터뷰를 토대로 성공하는 웹2.0 마케팅 비법을 조목조목 소개했다.

◇ 고객을 적극 끌여들여라
웹2.0 마케팅의 1순위 가치는 고객과의 소통이다. 월스트리트저널이 만난 한 축하 카드 제작업체는 고객으로부터 제품 디자인과 가격 아이디어를 직접 얻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열어 큰 성과를 거뒀다. 또 다른 대형 IT 기업은 신제품에 대한 고객의 불만 사항을 즉각 개선하기 위해 전용 위키를 개설, 고객이 온라인 상에서 문제를 제기하고 수정할 수 있도록 했다.

◇ 참여 동기를 부여하라
마케팅에 일조하는 고객들이 ‘내가 개진한 의견은 무수한 코멘트 중 하나일 뿐’이라는 소극적 마인드를 갖지 않도록 항상 동기를 부여하는 것도 중요하다. 참여하는 고객에게 신상품이나 현금을 지급하는 직접적 방법도 있지만 블로그에 포스팅할 때마다 포인트를 지급함으로써 전문 조언가를 육성하는 방안도 있다.

◇ 외부 사이트의 반응을 살펴라
고객들은 신제품에 대한 타인의 평가와 반응에 민감하다. 한 업체는 평소 자사 상품에 대해 우호적인 글을 올리는 유명 블로거에게 출시 이전의 신상품을 보내 리뷰를 부탁했다. 이 블로거가 제품을 써보고 올린 글은 폭발적인 댓글을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다.

항상 자사 사이트 외에 외부의 제품 리뷰 사이트 등의 반응도 꼼꼼히 들여다봐야 한다.

◇ 판매에 혈안이 되지 마라
마케팅에 참여하는 소비자들이 자신을 ‘판매를 위한 미끼’로 느끼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 기존 마케터들은 광고를 통해 무조건 물건을 많이 파는데 집중했지만 웹2.0 생태계에서 이는 고객을 쫓아내는 지름길이다. 약 5만명의 소비자들이 모여있는 가전제품 온라인 커뮤니티의 대표는 “이 사이트의 회원들은 팔기 위해서가 아니라 의견을 교환하기 모였다”고 성공 비결을 설명했다.

◇ 통제하지 말고 내버려둬라
네티즌들이 최대한 자유롭게 의사를 개진할 수 있는 분위기 형성도 중요하다. 기업이 커뮤니티 회원들에게 방향성을 지시하기 시작하면 온라인 사이트의 생명력은 짧아진다는 것. 인터뷰에 응했던 한 업체의 CEO는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회원들이 의견을 최대한 편하게 피력하는 만큼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밖에 월스트리트는 다방면의 지식을 갖춘 웹2.0 분야 마케팅 전문가의 영입과 각 기업이 자사의 환경에 가장 적합한 마케팅 툴을 찾기 위해 직접 다양한 방법을 실험해보는 것도 시도해볼 만하다고 제언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812180153


어도비 CS4를 위한 쿼드로! 리드텍 쿼드로 CX 1.5GB


어도비 CS4를 위한 쿼드로! 리드텍 쿼드로 CX 1.5GB



다양화되는 쿼드로 브랜드! 어도비 CS4를 위해서도 나왔다!


엔비디아(NVIDIA)의 전문가용 그래픽 카드 브랜드인 쿼드로(Quadro)는 데스크탑 시장에서 사용되는 지포스(GeForce) 브랜드와 달리 3D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전용 그래픽 카드로써 많이 알려졌었다. 그러나 엔비디아는 쿼드로 FX 시리즈로 대표되던 3D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한발 더 나아가 비주얼 컴퓨팅 시장을 겨냥해 CUDA 기반 플랫폼인 쿼드로 플렉스 VCS와 저전력 멀티 디스플레이 용도로 비즈니스 시장을 노린 쿼드로 NVS 시리즈를 내놓았으며, 마침내 어도비 CS4(Creative Suite4)에 특화시킨 CS4 가속기 쿼드로 CX를 출시했다.




쿼드로 CX의 등장은 엔비디아가 생각하는 전문가용 그래픽 카드의 범위가 더 이상 3D 성능이나 특정 기술에 종속되는 것이 아니라 CUDA처럼 GPU의 병렬 처리 능력을 활용할 수 있는 분야가 있다면 쿼드로가 진출할 수 있다는 엔비디아의 생각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 보드나라에서 살펴볼 제품은 바로 CS4 가속기로 일컬어지는 리드텍(Leadtek) 쿼드로 CX 1.5GB 그래픽 카드로 일반 그래픽 카드가 지원하는 CS4의 GPU 가속 수준에서 한발 더 나아가 CUDA 기반의 프리미어 CS4 전용 코덱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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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송 2009-02-09 00:00
글 : 이수원(폭풍전야)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http://www.bodnara.co.kr/bbs/article.html?imode=view&D=7&cate=3&d_category=1&num=69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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